[김수민 정무부지사, 제28회 전기문화대상 시상식 참석]
김수민 충북 정무부지사, ‘전기문화대상 시상식’ 참석… 전기산업 유공자 격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김수민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는 지난 27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위치한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 교육동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전기문화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수민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이광희·송재봉 국회의원, 장현우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등 주요 인사와 수상자, 협회 관계자 등 110여 명이 참석해 전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명했다. 김 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충청북도는 전기산업의 안전과 기술 발전에 헌신해 오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전환과 전기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충북도는 전기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관련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북도는 향후 탄소중립,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산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기산업 유관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