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재단법인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백운교)은 6월 2일 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와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진흥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묘비 닦기와 환경 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공기관으로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ESG 경영의 사회적 책임을 행동으로 보여준 자리였다.
백운교 원장은 “지속가능성은 환경과 경영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지키는 데서 출발한다"며 “이번 봉사활동은 공공기관이 지향해야 할 ESG의 본질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윤리경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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