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한정순 기자] 한국전력공사 단양지사(지사장 임응선)가 지난 5월 28일 한국전력 충북본부에서 열린 ‘2025년 전국 사회봉사단 워크숍’에서 최우수 봉사단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단양한전지사 사회봉사단 기부금 증정]
단양지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겨울철 연탄 지원, 명절맞이 물품 후원, 아동센터 상품권 제공, 공동생활시설 지원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사랑 펀드’ 모금과 회사의 매칭그랜트 방식 기부로 이뤄진 봉사기부금으로 운영되며, 물적 지원뿐 아니라 실질적인 노력 봉사까지 병행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응선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따뜻한 상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영길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난해 모범 봉사단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 수상은 단양지사 전 직원의 헌신과 정성이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희망이 되는 사회적 책임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회봉사단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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