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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신흥지구내 소공원 2개소 조성 완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신흥지구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9억원을 투입, 대동 118-18번지 일원(496㎡)과 대동 82-43번지 일원(370㎡)에 소공원 2개소를 조성 완료했다.

소공원 2개소(대동 118-18, 82-43)

그동안 이 지역은 오래된 대동시장과 공․폐가들로 인해 인근 주거환경개선사업(새들뫼, 펜타뷰아파트) 입주민 및 지역 주민들로부터 환경개선 요구를 꾸준히 받아왔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가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충남중학교 부근 신흥동 126-14번지 일원에 조성중인 문화공원(3,046㎡)이 올해 하반기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실시계획인가 등을 거쳐 보상업무를 추진할 계획에 있어 신흥지구 재정비촉진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소공원 조성으로 주거환경과 보행환경 등이 크게 개선되고 주민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문화공원 조성사업 등 환경개선을 차질없이 추진해 신흥지구 재정비촉진사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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