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중구, 스카이로드 광고물 정비 이렇게

대전 중구, 스카이로드 광고물 정비 이렇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9일 은행동상인회사무실에서 으능정이 메인거리 건물주 및 점포주 등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스카이로드 광고물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광고물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간판디자인 설계 및 제작 ․ 설치와 관련한 사업내용과 절차 등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고자 실시했다.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광고물 정비사업은 스카이로드 주변의 광고물 난립으로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방문객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간판설치를 통한 명품거리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메인거리(L=250m) 내 건물 31개동의 기존간판(441EA)을 철거하고, 신규간판(174EA)을 설치하여 스카이로드와 함께 시너지 상승으로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광고물 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건물주 및 점포주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명품거리 조성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