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주인공들은 대전중부소방서 구급대 이은주, 박종구, 성정식 대원, 대전서부소방서 월평119안전센터 이상현, 강형숙 대원, 대전남부소방서 안종덕, 정선혜, 이경희 구급대원 등 총 8명이다.
하트세이버들은 지난 4월 호흡과 맥박이 없는 환자 신 모씨(43), 전 모씨(51), 정 모 씨(45)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를 사용해 생명을 살려내 이들은 현재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건강이 회복됐다.
이들 환자의 소생은 최초 목격자의 초기 심폐소생술과 구급대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하트세이버 제도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66명의 시민들이 구급대원에 의해 생명을 되찾았고 총 136명의 구급대원이 하트세이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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