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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VR부터 실험까지 ‘나DO나DO 발명키즈랩’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6월 26일까지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과학체험 프로그램 ‘2025 나DO나DO 발명키즈랩’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들이 과학을 일상 속 놀이처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체험 활동으로, 유아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에 이어 특허청 산하 국제지식재산연수원과 협력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과학실험’ ▲디지털 기기와 친숙해지는 ‘가상현실(VR) 체험’ ▲실제 발명품을 직접 보고 만져보는 ‘발명 체험존’ 등으로 구성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발명키즈랩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과학문화 기반의 창의적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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