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76개소 2500여명이 예약할 정도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부모들에겐 어린시절 여름밤 봉숭아꽃을 손톱에 물들이던 추억을 되새겨 주고 아이들에겐 새로운 체험을 통해 아름다운 꿈을 만들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2일까지 계속되며 대청호자연생태관에서 자체 재배한 봉숭아꽃을 방문객들이 직접 따서 봉숭아물을 들일 수 있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체험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나 평일 오후나 주말 가족단위 희망자는 예약없이 자유로이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에 필요한 각종 재료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청호자연생태관은 생태전시관과 야외학습장, 생태습지 등에서 다양한 체험 교육을 펼치고 있어 아이들 생태환경 교육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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