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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이달 13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에서 학습카페 운영

대전 유성구, 이달 13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에서 학습카페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 13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에서 학습카페 프로그램 ‘일일체험학습 - 만원의 행복’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만원의 행복’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토요일을 활용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일일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민동에 위치한 유성구평생학습센터에서 이달부터 9월까지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학생부터 일반 주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 강사비는 무료이며 강좌별 재료비가 1만원이하로 필요하다.

오는 13일 첫 프로그램에서는 냅킨아트를 통한 시계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7일 양말공예 ▲8월 10일과 24일에는 에어로켓, 나로호 모형 조립하기가 이어진다.

아울러 9월 14일에는 규방공예를 통한 연꽃 보자기 만들기가 28일에는 천연 돌가루공예로 그림그리기 프로그램이 열린다.

각 강좌별로 2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전화(☎601-6580)나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심소명 평생학습원장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셔서 평생학습의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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