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똑똑교실 성료(중앙탑고 청소년들의 나만의 인형만들기 교육)]
‘똑똑교실’은 도덕, 미술, 역사 등 교과목을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수업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운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새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중앙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부터 주제 선정, 세부 활동 구성 및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더욱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2주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수업은 △동화책을 통한 비경쟁 토론 △독도의 유래를 배우고 입체 퍼즐 만들기 △감정 색 표현을 활용한 인형 제작 △자신의 꿈을 담은 꿈 명함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면서도 창의력과 사고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곽인순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운영해보며 지도력과 기획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프로그램 신청과 일정은 공식 누리집(www.scjyouth.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