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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따뜻한 나눔 활동 활발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 곳곳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연수동에 위치한 새로남신경외과의원(원장 최원호)은 20일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5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전달된 라면은 참전유공자 등 생활이 어려운 연수동 국가보훈대상자 2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어린이날에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평소에도 쌀, 라면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호국보훈의 달 맞이 나눔활동 줄이어(새로남신경외과 라면기탁가운데 최원호 원장)]

같은 날 자유총연맹 용산동 분회(분회장 김성순)는 참전유공자 15가구에 베지밀 음료를 전달하는 감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충주시, 호국보훈의 달 맞이 나눔활동 줄이어(자유총연맹 용산동 분회)]

조길형 충주시장은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이 같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전역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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