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청주시는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중 재해위험도가 높은 구역 2개소(명암N2, 명암N11지구)를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청주시, 상당산성 옛길 2곳 ‘붕괴위험지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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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청주시는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중 재해위험도가 높은 구역 2개소(명암N2, 명암N11지구)를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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