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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여름철 하천변 공중화장실 특별관리

대전 서구, 여름철 하천변 공중화장실 특별관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여름 행락철 천변유원지를 찾는 시민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공중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구는 여름 행락철 갑천과 유등천, 유원지에 주민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하천과 유원지 등에 설치된 54개소 공중화장실에 대해 오는 8월 말까지 특별 관리기간을 설정하고 청소관리를 강화한다.

특별관리기간 강화 사항으로는 ▶악취와 파리, 모기 등 해충발생 방지를 위해 주 3회 이상 소독 실시 ▶유원지에 대하여 매일 2회 이상 청소 실시 ▶위생 편의용품(화장지 등) 상시 비치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휴가철을 맞아 구민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장실 특별관리뿐만 아니라 다른 세세한 것까지 챙겨 구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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