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고령‧취약계층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돌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전문기업 ㈜네패스, 용암종합사회복지관, 충북남부보훈지청의 함께한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강귀영 지청장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기억과 예우는 국가의 책임"이라며, “이러한 민관 협력 활동이야말로 진정한 보훈 실천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국가유공자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네패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나눔 펀딩 ‘n나눔씨앗’ 기금을 통해 마련되어 더욱 뜻깊다. 해당 기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공헌 재원이다.
㈜네패스 최치호 경영지원본부장은 “국가유공자분들께 기업의 진심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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