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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찾아가는 건강교실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노인들의 나트륨 과잉 섭취가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저염식이 교육‘을 하고 있다.

‘저염식이 교육’은 최근 나트륨 섭취량 증가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만성질환과 암 발생으로 인한 사망, 중증 합병증의 위험성을 알려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관리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11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기성동에 소재한 흑석1동 경로당 외 3개소에서 총 16회 무료로 순회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소금! 싱겁게 잘 먹기’ 테마별 교육으로 영양교육, 식사일기 작성, 미각 테스트, 개별건강상담과 혈압, 혈당 측정 등 생활습관의 개선 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이며 사회경제적 비용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하는 교육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저염식이 교육’을 통해 건강행태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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