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주최하고 동구 청소년자연수련관이 주관한 이번 가족아카데미는 ‘가족愛 빠지다’란 주제로 ▲부모와 자녀간 관계형성 프로그램 ▲가족 액자 및 티셔츠 만들기 ▲올바른 자녀양육 강의 및 아이들의 MBTI 성격유형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550여명이 다녀간 평생학습 가족 아카데미는 부모와 자녀간 세대 및 문화차이를 서로 이해하면서 가족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바쁜 일상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가 어려워 가족간 소통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사랑과 이해로 가득한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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