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은 6‧25전쟁 제7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되었으며, 청주행복신형은 ‘호국 영웅적금’ 상품 판매 수익금, 조합원들의 기부금, 그리고 자체 후원금을 모아 300만원 상당의 쌀(10kg, 100포)을 지원했다.
청주행복신협은 2023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 영웅적금’ 수익금을 활용한 보훈가족 지원 사업을 3년 연속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남재 이사장은 “보훈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한 신협의 나눔 정신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귀영 지청장은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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