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남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토방위와 사회일선에 헌신하고 있는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제복을 입은 영웅에게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제복근무자 예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We-대한 제복의 영웅, 보보가 쏜다!’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30일(월) 육군 제37보병사단 110연대 1대대를 방문하여 무더위 속에서도 국방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시원한 커피 등 음료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We-대한 제복의 영웅, 보보가 쏜다!’ 는 제복근무자들이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2019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충북남부보훈지청은 ‘제복근무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헌신할 수 있도록 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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