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동구,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 마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가오동 가오근린공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놀이터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화목을 다지는 시간이 될 이날 행사는 청소년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가족티셔츠와 문패 만들기, 가훈쓰기, 폴라로이드 사진기를 이용한 즉석 가족사진 콘테스트 등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19일 오후 5시 용운동 용수골 야외공연장에서는 제5차 청소년문화존 ‘청춘지존-열정’ 행사가 락 페스티벌로 열린다.

청소년과 주민 등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소년 밴드 동아리 5팀의 락 공연과 찬조공연 등이 이어지고 각종 체험행사와 놀이공간도 마련돼 열정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