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건설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렸으며, 총 98점의 유공자 포상이 이뤄졌다. KR산업은 국토교통부 장관상 2점, 한국도로공사 사장상 4점, 도로인상 1점을 받아 도로 건설·관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입증했다.
이날 장관상은 여태석 부장과 정성옥 반장이 수상했다. 특히 정성옥 반장은 창녕~밀양 도로공사 현장에서 품질 향상과 공정 리더십을 발휘한 공로로 ‘도로건설 현장 근로자 포상’ 제도가 신설된 이후 첫 국토교통부 장관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이목을 끌었다. 또한 박재완 부장, 정대모 반장, 쏨낭 주임, 정은혜 대리는 한국도로공사 사장상을 받았고, 김정건 부장은 ‘도로인상’을 수상해 KR산업의 인적 역량과 기술력을 함께 입증했다. 박희성 KR산업 대표이사는 “무엇보다 현장 근로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수상했다는 점이 가장 뜻깊다"며 “이번 수상이 모든 근로자의 헌신에 대한 사회적 인정으로 이어진 만큼, 현장과 본사가 함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KR산업은 국내외 각종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로산업의 품질 제고와 근로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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