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서구,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 가족친화 역할 ‘톡톡’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날’이 가족친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날’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쉽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됐으며, 청소년과 가족봉사단을 대상으로 매월 첫째와 셋째 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더불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날’은 공원, 대로변 환경정화 활동과 학교폭력 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다.

지난 3월 시작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날은 친구, 동료, 가족 단위로 매회 100여 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봉사단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지속해서 가족단위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봉사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족화합의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