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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신입직원 27명 임용…시민안전 ‘최우선’ 다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은 10일,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27명을 선발하고 임용장 수여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신입직원들은 행정, 직업훈련, 기계, 전기, 토목, 승마교관, 체육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재들로, 향후 대전시의 체육시설, 복지시설, 환경시설, 도시기반시설 등 공공부문 전반에 배치돼 시민 생활 밀착형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상태 이사장은 임용장을 수여하며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은 시민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공간들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것이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시설 전반을 관리하는 기관으로,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지역 전문 인재를 적극 등용함으로써 공공서비스 품질 제고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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