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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공영주차장’ 준공식에서 대화 나누는 오관영·박희조·이장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박희조 동구청장·이장우 대전시장이 10일 열린 ‘삼성동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준공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준공식은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삼성동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 34억 5천만 원(시비·구비 각 50%)이 투입돼, 삼성동 321-11번지 일원 841.7㎡ 부지에 지평식 방식으로 조성됐으며, 주차면 수는 총 25면이다.

한편, 삼성동 공영주차장은 당분간 무료로 운영되며, 향후 주차관제 시스템 운영방식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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