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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유성노인대학 종강식 참석…“배움은 언제나 존경스럽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11일 유성구 신성동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에서 열린 ‘2025년 유성노인대학 제1학기 종강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배움에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이날 종강식은 지역 기관장과 단체장, 유성노인대학 학생 등 22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열렸으며, 주요 내빈 축사와 함께 학사 경과보고,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노래교실 시간에는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자리가 마련돼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조 의장은 축사를 통해 “배움의 시기를 초월해 오늘도 즐겁게 공부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깊은 존경을 보낸다"며 “장마 없이 이어지는 폭염 속에 건강을 먼저 챙기시고, 2학기에는 더욱 활력 있는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조 의장은 “대전시의회는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며 “경로당 지역봉사 지도원 활동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일자리와 체육활동 지원 등 각종 복지 정책이 흔들림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의회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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