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현장행정은 준공을 앞두고 공사 진행사항 및 행정적 지원사항을 주안점으로 삼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용갑 중구청장은 “입주민들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이 없도록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공사관계자에게 당부하고, 주변지역 야간 방범순찰 정기 봉사활동과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점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대전센트럴자이 아파트 공사 진행사항을 꼼꼼히 챙겨 입주민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구는 오는 10월 대흥동 센트럴자이 아파트 1,152세대 입주가 시작되면 약 4,000명의 인구유입 효과가 있어 대흥동 주변상권 및 원도심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