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모니터 봉사단 및 공무원 등 35명은 이날 대별동 초지공원과 상소동 삼림욕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환과 구명조끼, 로프 등 구조장비와 물놀이 안전 표지판 설치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응급사고 발생시 효과적인 안전조치를 위해 중부소방서 협조로 물놀이시설 안전요원에 대한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긴급상황 발생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합동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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