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국제 문화교류를 위한 유성구의 아․태지역 청소년 국제캠프가 지난 2일부터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4일 캠프 참여 청소년 20명이 장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우리 전통 음식인 비빔밥 만들기를 체험해 봤다.
이번 캠프는 8일까지 대덕특구 연구기관, 진잠향교, 학교 등 유성지역 일원에서 진행되며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최고 단계인 금장에 도전하는 우리나라 청소년 10명과 홍콩 7명, 호주 2명, 인도 1명 등 2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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