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국 온령시 청소년대표단, 대전 서구 방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온령시의 청소년 대표단이 서구를 찾아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행사’를 벌이고 있다.

중국 온령시의 청소년 대표단 21명은 지난 7일 대전 서구를 방문해 11까지 한국가정 홈스테이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게 되며 특히, 올해에는 K-pop댄스, 요리교실, 스포츠 스택킹 등 한국청소년 문화를 한층 즐기고 이해를 돕는 신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서구와 중국 온령시 청소년 교류는 지난 2010년부터 해마다 이루어져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며 그간 154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한편, 지난 7월에는 대전 탄방중학교 청소년들이 중국 온령을 방문해 중국 청소년 문화와 가정생활을 체험하고 돌아왔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국제우호도시와 청소년 국제교류는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인재양성을 위한 훌륭한 투자이며 양국의 청소년들이 국제교류를 통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