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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국민운동본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천만원 구매 약정


▲ 한마음국민운동본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천만원 구매 약정


[영동타임뉴스=한정순 기자] 한마음국민운동본부는 13일 충북 영동군청에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1,000만 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임준 한마음국민운동본부 총재를 비롯해 김인환 재경영동군민회 회장 직무대행, 이홍기 대양영농협동조합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마음국민운동본부는 서울 금천구에 본부를 두고 2015년 설립된 단체로, 전국에 50여 개 지부와 20만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농촌 부흥을 위한 스마트팜 보급, 귀농·귀촌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준 총재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세계적인 축제”라며, “우리 단체도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지역과 농촌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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