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9일 본관 대강당에서 ‘2025년 8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고 수상자와 가족,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 교원의 헌신과 공로를 기렸다.
이번 포상은 오랜 교직 생활 동안 공·사생활에 흠결 없이 봉직하며 대전 교육과 국가 교육발전에 기여한 교원들에게 수여됐다.
수상자는 황조근정훈장 10명, 홍조근정훈장 23명, 녹조근정훈장 20명, 옥조근정훈장 41명, 근정포장 18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3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11명 등 총 131명이다.
퇴직 교원을 대표해 충남여자고등학교 김종윤 교장이 단상에 올라 교직 생활을 함께한 동료 교직원과 교육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퇴임 소회를 밝혔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교육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국가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생님들께 존경과 축하를 드린다"며 “대전교육가족은 언제나 선생님들을 기억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