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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관내 기업 3곳 지역아동센터 아동 후원금 전해


▲ 민영기 다온전자㈜ 대표와 최영 에이치판넬 대표, 오홍균 우진기업 대표가 9일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천안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천안시 서북구는 9일 우진기업 등 관내 기업 3곳이 지역아동센터 재능우수 아동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진기업과 다온전자㈜, 에이치씨판넬 등 3개 기업은 이날 취약계층 아동 3명의 음악 재능 발전을 위해 각 50만 원씩 후원했다.

전근성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가지고 어려운 가정 아동들의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센터 이용 아동들이 더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히 돌보고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북구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재능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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