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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사회서비스원, 복지재단 3곳과 후속협의회 개최… “현장 중심 민관 협력체계 본격 가동”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지난 11월 4일(화), 청주·제천·증평복지재단과 함께 ‘충북사회서비스 민관협력 및 소통체계 구축’을 위한 후속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청주‧제천‧증평복지재단과 실질 협력 강화]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19일 체결된 다자간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단순 협약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실행체계와 협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 실무 회의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오희경 서비스지원부장, 강다현 대리, 이재혁 대리 청주복지재단: 손영환 경영지원부장, 제천복지재단: 남보현 사무국장, 표미연 복지협력팀장, 증평복지재단: 박준형 과장, 김유선 팀장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행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정례 실무협의회 운영 및 상시 소통채널 구축 ▲지역사회 통합돌봄·안전관리 등 공동사업 발굴 ▲정책포럼 및 세미나 공동개최 ▲성과 및 연구자료 공유 ▲사회복지의 날 등 공동행사 추진 등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장희 충북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협의회는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어 복지현장 간의 유기적 연결과 민관 파트너십 구축의 신호탄"이라며,

“각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경험이 도민에게 체감되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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