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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이승훈 의원, ‘제46회 신지식인’ 선정… 의료 사각지대 해소 공로

봉화군의회 이승훈 의원

[봉화타임뉴스]김정욱 = 봉화군의회 이승훈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순 민원 해결을 넘어 근본적인 제도 개선에 앞장섰다. 그 결과, 최근 지역 내 보건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46회 신지식인(사회공헌 분야)’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의 의정활동은 철저히 주민들의 생활 현장과 맞닿아 있다.

감염병 예방의 문턱을 낮추다, 「봉화군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접종을 망설이던 고령층과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보장했다.

잠들지 않는 약국, ‘공공심야약국’ 도입: 밤늦게 약을 구하지 못해 인근 도시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봉화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및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정착시켰다.

이러한 정책들은 농촌 지역의 특수한 인구 구조를 반영한 최적의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켰다.

“군민의 건강권,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이승훈 의원은 이번 수상에 대해 “개인의 영광보다 군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해준 결과”라며 몸을 낮췄다. 이어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없는 봉화군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는 의정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제9대 봉화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정봉사대상과 2025 전국 친환경 최우수 의원 선정 등 굵직한 상을 휩쓸며 정책 역량을 입증해오고 있다.

[타임뉴스 한줄평] '현장에 답이 있다'는 평소 신념을 조례로 증명해낸 이승훈 의원. 그의 멈추지 않는 발걸음이 봉화군의 의료 지도를 바꾸고 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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