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교육청은 4일과 10일 도내 방송통신중학교 졸업식을 열고 7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천안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는 제6회 졸업생 44명을, 홍성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는 제5회 졸업생 29명을 배출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천안과 홍성의 졸업생들은 학업과 출석을 성실히 이어오며 배움의 가치를 실천했다. 홍성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는 난타 공연과 시낭송, 졸업생 출판 기념 전시 등 식전 행사를 마련해 학생들의 성취와 재능을 공유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축사에서 사무엘 울먼의 ‘청춘’, 아일랜드 축복 기도문 ‘아이리쉬 블레싱스’를 인용해 “배움의 길은 끝이 없으며 앞으로의 삶에서 지혜와 용기, 사랑을 받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충남교육청은 졸업식을 준비한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방송통신중학교 지원과 평생교육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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