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이장우 대전시장, 유성복합터미널 방문…운영 현장 확인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6-01-28 10:16:58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28일 개통된 유성복합터미널을 방문해 운영 현장을 살폈다. 유성복합터미널은 총사업비 449억 원이 투입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이다.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이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된다. 이날 이장우 시장은 터미널 내부를 둘러보며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 “권리 밖 노동 없애야”…노동절 메시지 2026.05.01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노동절 맞아 빵 굽고 커피 내려…민생현장 행보 2026.05.01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박희조 개소식서 두 손 번쩍…지지자 환호 2026.05.01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세금 아깝지 않게 쓰겠다”…동구 르네상스 선언 2026.05.01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말 아닌 결과”…박희조 재선론 강조 2026.05.0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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