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장우 대전시장, 유성복합터미널 방문…운영 현장 확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28일 개통된 유성복합터미널을 방문해 운영 현장을 살폈다.

유성복합터미널은 총사업비 449억 원이 투입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이다.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이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된다.

이날 이장우 시장은 터미널 내부를 둘러보며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