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이장우 대전시장, 타운홀서 마이크보다 펜이 먼저였다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6-02-06 21:23:24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시민 발언을 들으며 메모를 남기고 있다. 고개를 숙인 채 펜이 먼저 움직였다. 발언이 이어질수록 메모의 여백이 빠르게 채워졌다. 질문이 끝나자 그는 메모를 다시 훑었다. 그리고 마이크를 잡았다. 시민의 말이 곧 답변의 근거가 되는 순간이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치 책임 물어야" vs "장관·총리 지낸 분이 할 말인가"... 대구시장 선거 '불꽃' 2026.04.30 李 대통령 "노조도 책임의식 가져야… 과도한 요구는 타 노동자에 피해" 2026.04.30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 유지"... 사회적 대화협의체, 권고안 의결 2026.04.30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등록 2026.04.30 이정선·김해룡·고두갑 교육감 후보, 이정선으로 단일화 전격 합의 2026.04.3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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