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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타운홀서 마이크보다 펜이 먼저였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시민 발언을 들으며 메모를 남기고 있다.

고개를 숙인 채 펜이 먼저 움직였다. 발언이 이어질수록 메모의 여백이 빠르게 채워졌다. 질문이 끝나자 그는 메모를 다시 훑었다. 그리고 마이크를 잡았다.

시민의 말이 곧 답변의 근거가 되는 순간이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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