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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자위, 은혜지역아동센터 방문 위문품 전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6일 가양동 은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 돌봄 현장을 직접 찾은 일정이다.

정명국 위원장과 사무처 직원들은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도 들었다.

정명국 위원장은 동대전도서관 활용을 언급했다. 주말 저녁까지 운영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영화, 학습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책을 읽고 체험하며 배우는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들이 꿈을 품고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방문해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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