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청소’는 날씨가 차갑고 미국의 자매도시인 시애틀시 방문으로 여독이 풀리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염홍철 시장이 민선5기 시장으로 취임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날 청소는 이른 새벽부터 온천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거리청소에 참여한 새마을회, 의용소방대를 비롯한 온천동 자율방범대원, SNS 소통 시민 등 200여명에게 따끈한 생강차와 커피를 끓여 제공했다.
함께 청소한 온천동 주민들은 “유성이 대전만의 유성이 아니라 전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서 항상 깨끗하고 따뜻하며 건강을 되찾아가는 온천도시의 이미지로 만들기 위해 참여했다.”고 말하면서 “유성구민이면 누구나 ‘내 점포 앞은 내가 깨끗이’청소하기에 동참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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