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희 예비후보는 “그동안 제 블로그에 써놓았던 글들을 발췌해 책으로 만들고, 디자인도 직접 해서 종이 값과 인쇄비만 조금 들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저의 유년시절부터 청년기까지 돌아보고, 이곳 대전의 도시경쟁력에 대해 언론사에 연재한 글과 그동안 활동했던 이야기들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책 제목이 ‘개천에서 용 나는 세상’이라며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우리 사회는 부의 편재와 기득권의 편재 등으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며 “교육의 기회균등과 각종 사회 안정망으로 사회경제적 약자의 존엄성을 지켜주는 복지체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을 비롯한 서 예비후보의 지인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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