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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시장, 초등학교 무상급식 현장방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염홍철 시장이 초등학교 무상급식이 전학년으로 확대되어 무상급식 현장을 방문했다.

3일 오전 12시 갑천초등학교(교장 이병대, 서구 월평동 소재)을 방문하고 급식 종사자,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또, 학생들과 함께 급식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도 나누었다.



대전시는 지난 2011년 1~2학년부터 시작하여 연차적으로 확대 해온 초등학교무상급식이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전학년으로 확대시행 했다.

한편, 초등학교 무상급식이 민선 5기 염홍철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임기가 완료되는 시점에서 공약사업이 잘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의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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