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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정용래, 민주당 단식농성장 전격 방문…통합 압박 힘싣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제선 중구청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3월 1일 대전시청 북문 앞 천막 단식농성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두 구청장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진행 중인 대전·충남 통합 촉구 단식 현장을 방문해 농성 상황을 확인하고 참여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현장에는 당직자와 예비후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기게양대 앞 인도에 설치된 천막에서 24시간 단식이 이어지고 있었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지난 2월 27일 결의대회 이후 3월 4일까지 6일간 단식농성에 돌입한 상태다. 이번 단식에는 총 35명이 참여했으며 일부 인원은 전 기간 단식에 나섰다.

시당은 “통합의 길을 포기하지 않겠다"며 국회 임시회 기간 통합특별법 처리를 촉구하고 있다.

천막 단식농성은 예정대로 3월 4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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