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전시각장애인연합회는 10일, 16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법인 자문위원으로 3년 활동하며 회원들의 이동권증진과 일자리창출 등에 기여한 권선택 예비후보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권 예비후보는 “소치동계장애인올림픽에서 편견을 깨고 투혼을 발휘하며 감동의 드라마를 쓰고 있는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에 박수를 보낸다”며 “장애인을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해 대전시민으로, 대전발전을 위해 일조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어 “시민이 행복한 대전을 정책 공약으로 삼았다”며 “여기에는 사회적 약자을 위한 약속이 들어 있다. 장애는 ‘틀림’이 아닌 ‘다름’일 뿐이다. 여러분의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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