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3일 열린 2026학년도 목원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조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라는 성경 말씀처럼 오늘의 설렘을 잊지 말고 배움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적극적으로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은 과학기술과 교육 인프라가 집적된 도시"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폭넓은 경험을 쌓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의회는 청년의 꿈이 지역 안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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