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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일 대전시장 예비후보, “프란치스코 교황의 대전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

육동일 대전시장 예비후보, “프란치스코 교황의 대전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육동일 대전시장 예비후보자는 “오는 8월 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참석을 위한 대전 방문을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열렬히 환영한다”며 성명서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



프란치스코 교황의 대전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



오는 8월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천주교 대전교구 주관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참석을 위한 대전 방문을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환영한다.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젊은이여 일어나라! 순교자의 영광이 너희를 비추고 있다'라는 주제로 8월 13일부터 17일 대전에서 열리는 제6차 아시아 청년대회와 제3차 한국청년대회 참석을 위해 대전과 충남을 방문한다.”고 한다. 貴하신 분의 대전방문을 반복하여 거듭 환영한다.

“교황께서 대한민국(대전)을 찾는 첫째 이유는 우리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며 두번째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에 대한 시복식과 셋째 남북 화해와 일치를 위해 기도하시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젊은이들을 굉장히 사랑하시는 분이라고 들었다. 교황의 방문을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젊은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더불어 사는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힘 있는 대전시장을 강조하는 육동일 후보는 평생을 대학에서 젊은이들과 함께 호흡해 왔다. 육동일 후보자는 교황방문을 계기로 “국민의 지도자로 한국 현대사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다 가신 故김수환 추기경을 추모하고, 그 분의 정신을 본받고자 한다.”면서 “故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소통, 사랑, 봉사를 추억하며, 항상 간직하며 본받을 것”을 다짐한다.

2014년 3월 12일

새누리당 육동일 대전시장 예비후보자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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