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자원봉사센터가 봄을 맞아 지난 14일 상무광장에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광주 서구자원봉사센터)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 서구자원봉사센터가 봄을 맞아 지난 14일 상무광장에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2026년 자원봉사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나, 우리, 그리고 지구를 위한 K-자원봉사’를 슬로건으로, 한 해 자원봉사 활동을 밝고 활기차게 시작하고 봉사자들이 함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구 관내 17개 자원봉사캠프와 25개 단체 등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또한 양부남·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 전승일 서구의회 의장도 함께해 자원봉사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상무광장 일대와 인근 거리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지역사회와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평가됐다.
▲광주 서구자원봉사센터가 봄을 맞아 지난 14일 상무광장에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광주 서구자원봉사센터)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모두가 지구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K-자원봉사를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구형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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