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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종합병원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체결


▲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체결


[당진타임뉴스=김정욱 기자] 당진시는 여성 고용 확대 및 여성친화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 당진종합병원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여성의 안정적 취업 지원 및 여성 친화적 일터 조성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체결했으며,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지원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협약에 참여한 당진종합병원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여성 인력 채용 확대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제도 도입 ▲고용 전반의 차별 해소 등을 통해 양성평등 실현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여성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여성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한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기업과 구직자 간 연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당진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여성의 지속 가능한 취업 지원과 여성 친화적 고용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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