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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두드림데이 운영


▲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1:1 결연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아산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두드림데이'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 안부 확인 및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두드림데이'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기 취약계층과 1:1 결연을 맺어 매월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징후를 점검하는 인적안전망 운영의 날이다.

이번 달에도 추진단원들이 1:1 결연 취약계층 31가구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및 생활 현황을 확인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단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업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활동인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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