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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유등천 환경정화…“실천형 교육 강조”

사진제공=대전광역시교육감예비후보 오석진 선거캠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유등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오 예비후보는 3월 22일 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유등천변을 찾아 EM흙공 던지기와 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했다.

그는 “깨끗한 물과 안전한 학교 환경은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기본 조건"이라며 “환경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배우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기후위기 시대 교육은 실천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학교에서 환경보호와 자원 절약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오 예비후보는 “학생이 환경문제에 책임감을 갖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교육 방향을 제시하겠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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