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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학생 45명 모니터단 출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육정책연구소가 7일 학생 45명으로 구성된 교육정책 학생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모니터단은 중학생과 고등학생 45명으로 구성됐으며 퍼실리테이터 교사 9명이 참여해 활동을 지원한다.

 

발대식은 특강과 연간 활동 안내, 분임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모니터단은 5월 역량 강화 연수를 시작으로 교육 현안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11월 학생토론회에서 정책제안서를 발표하고 12월 이슈페이퍼 발간으로 활동을 마무리한다.

 

김선희 소장은 “학생 목소리가 교육정책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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