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행안부 주관 2010년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금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10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이 우수하고 지방세수 확충에 노력한 자치단체를 선정, 장관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광주시 등 6개 광역자치단체를 선정하였다.
평가기준은 체납액 징수율(80%), 전년대비 증가율(10%), 결손실적(5%), 체납 자동차세 징수촉탁실적(5%) 등 4개 분야로 이를 종합평가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였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광주시는 행안부 목표액 대비 체납액 징수실적이 120%로 전국 자치단체중 유일하게 100%를 초과 달성하였을 뿐 아니라, ‘10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종합평가에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타 기관과 월등한 차이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광주시 황신하 세정담당관은 “이 같은 성과는 체납액 징수부서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납부능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 더욱 더 대응수위를 높여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